‘딸 성년 됐다’…김성수, “연상녀와 새로운 인연 원해”…재혼 고백에 현장 폭소
||2026.02.12
||2026.0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성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 영상에 출연해 개인적인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진행자 최양락이 과거 공개된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출연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딸 혜빈의 현재를 묻자, 김성수는 “이제 대학교 2학년에 올라간다”고 전했다.
이어 “딸을 다 키웠고, 요즘에는 외로움을 느끼는 때가 있다”고 밝혀, 새롭게 동반자를 찾고 싶은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살아 있으니 여생을 함께 즐길 예쁜 분이면 좋겠고, 연상도 환영한다”고 했다.
김성수는 연상에 대한 호감을 여러 번 밝혔다. 이에 최양락은 “이제 환갑이 가까워졌는데, 70대에서 찾을 생각이냐”고 농담을 건네 출연진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