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에도 미소로 응수’…전현무, ‘저격’ 의혹 재점화에도 흔들림 없는 근황
||2026.02.12
||2026.0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을 통해 불법 시술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전현무가 평소와 다름없이 밝은 모습을 보였다.
2월 11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채널에는 “시현 회원님을 만났는데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라는 글과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유된 사진 속에서 전현무는 새롭게 합류한 김시현과 함께 기안84, 코드 쿤스트, 구성환 등 멤버들과 활기차게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전현무를 겨냥한 듯한 ‘주사이모’ 관련 의혹이 다시 논란이 된 가운데서도, 그는 흔들림 없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책임감과 안정감을 선보였다.
현장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멤버들과 밝은 기운이 가득해 자연스럽게 팀워크가 드러났다.
한편, 전현무의 이름은 ‘주사이모’ A씨와 관련된 이슈가 다시 확산됨에 따라 또 한번 거론됐다.
A씨는 2월 9일경 전현무를 연상시키는 사진과 ‘나 혼자 산다’ 로고를 SNS에 게재하며 저격성 발언을 덧붙였고, 이로 인해 논란이 이어졌다.
2016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전현무는 차량 내 링거 투여 장면이 공개되면서 한 차례 의혹에 휘말렸으나, 당시 소속사 SM C&C가 진료 기록을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사진=공식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