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우성민, 사실 안경사 아니었어.. 돼지 사육사에 배우까지? 진짜 반전 나왔네
||2026.02.12
||2026.02.12
솔로지옥5에서
조용한 안경사로 등장했던 우성민
알고 보니 돼지 사육사 체험부터
배우 활동까지 했다니
진짜 반전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처음 방송에서 봤을 땐
그냥 훈훈한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반전 이력이 쏟아져 나오니까
보는 사람 입장에서 더 흥미롭더라고요
그럼, 솔로지옥5 우성민의
과거 이야기를 더 알아보겠습니다
돼지 사육 보조 체험,
그리고 고등학생 배우의 꿈
2013년 EBS
‘청소년 리얼체험 땀’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고등학생이던 우성민이
돼지 농장에서 사육 보조 체험을 했던 장면이
다시 화제예요
그때 그는 “배우를 준비 중이라
도움이 될 것 같았다”고 말했죠
진짜 말 그대로
꿈을 향해 열정으로 부딪치던 시절이었어요
처음엔 돼지우리 청소에
힘들어하던 모습도 나왔는데
결국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이
인상 깊더라고요
당시만 해도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그 안에서 배우의 꿈을 품고 있었다는 게
지금 보면 더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우기훈’으로 활동한 배우 시절,
알고 보니 드라마 출연까지?
그 후로 우성민은
‘우기훈’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
김민석 역을 맡아
풋풋한 얼굴로 등장했는데요
지금 다시 보면 얼굴선이
하나도 안 변했어요
이 작품에는 박규영, 장동윤 등
지금 대세 배우들이 함께 출연했는데
그 사이에서도 우성민의 존재감이
꽤 뚜렷하더라고요
게다가 「두번째 스무살」,
「실종느와르 M」 같은 드라마에도
출연한 경력이 있습니다
꾸준히 배우로 활동하며
필모를 쌓아왔던 셈이죠
솔로지옥5에서 우성민을 봤을 때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면
아마 드라마에서 봤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안경사에서 배우까지,
이게 진짜 인생 반전
이제 와서 보면
우성민이 솔로지옥5에서
‘안경사’로 자신을 소개했을 때부터
시청자들 사이에서
“왠지 느낌 있다”는 반응이 많았거든요
어쩐지 말투나 표정 하나하나가
그냥 일반인이 아니었어요
이제 과거 배우 생활이 파묘되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결국 우성민은 단순한 예능 출연자가 아니라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 돼지 사육사 체험부터
배우 시절, 그리고 현재의 안경사까지
반전이라 더 놀라운 과거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JTBC Drama
유튜브 EBSCulture (EBS 교양),
위키백과,
솔로지옥5 우성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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