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결혼운 급부상’…“나이 들어 재물 쌓이고 결혼할 것” 전문가 해석에 시선집중
||2026.02.12
||2026.0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족상 전문가 김백문이 전현무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분석을 내놨다.
11일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김백문은 35년 경력의 전문가로 출연해 전현무의 발바닥을 관찰했다. 그는 “행운선이 오른발에서 강하게 보인다”며 앞으로 전현무의 운이 밝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백문은 전현무가 꾸준한 노력으로 후천적으로 좋은 운을 쌓아온 인물로, 나이가 들수록 상당한 재물과 명예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결혼운에 대해서는 “결혼을 서두르면 다시 돌아오게 된다”고 해석하며, “나이가 들고 재물운이 쌓이면 혼인할 수 있으며, 빠르면 7년 내 결혼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전현무는 2003년 YTN에서 앵커로 입문해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린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2025년 MBC 방송연예대상 예능인상 등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코미디언 박나래의 일명 '주사이모' A씨로부터 SNS상에서 공개적인 저격을 받은 뒤, 해당 논란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박나래가 의료시술 논란에 휘말린 직후 전현무 역시 차량 내 링거 시술로 의료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으나, 진료기록과 처방약을 모두 공개하며 논란을 해명했다.
1977년 출생인 전현무는 올해 48세다.
사진=디즈니+ '운명전쟁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