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채민,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 물망 "긍정 검토 중" [공식]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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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폭군의 셰프'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이채민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12일 이채민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설에 대해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드라마로 만든 작품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지오와 미스터리한 매력을 가진 차결의 이야기를 그린 회귀 로맨스 물이다. 이채민은 주인공 차결 역을 제안 받았다. 이채민은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통해 데뷔했다.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7.1% 시청률을 기록한 '폭군의 셰프'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 스타덤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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