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마다 줄 선다’…송은이 “두쫀쿠 열풍에 초등학생까지 찾아와…”
||2026.02.12
||2026.0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큰 호응을 얻으며,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콘텐츠 회사 사옥 내 카페에 연일 손님이 몰리고 있다.
2월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와우산티비’ 영상에서 송은이는 두쫀쿠가 “카페에서 판매 중인데 너무 잘 나간다”며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오채진 PD 역시 “오전 11시면 거의 다 팔린다. 직원들 사이에서 ‘이제 그만 샀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현장에서 언급된 두쫀쿠는 하루에 40~50개가 준비되고 있지만, 손님들이 몰리면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
최근에는 ‘두쫀쿠 맵’까지 등장해, 소비자들이 재고가 남은 카페를 찾아다니는 현상도 새롭게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까지 줄을 서서 구매하고 있다는 점에서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함께 출연한 요조가 “정말 그렇게 맛있냐”고 묻자, 송은이는 “굳이 안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독특한 반응을 보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은이는 “유행이니 만큼, 사람들도 ‘어떤 맛이길래’라는 호기심 때문에 도전하는 것 같다”고 소비 심리를 분석했다.
이어 과거 블라인드 테스트에 참여해 본 경험을 언급하며 “어디 제품인지 모르게 여러 쿠키를 맛본 뒤 가장 맛있다고 꼽힌 제품이 장원영이 선택한 카페의 두쫀쿠였다"고 말해 더욱 더 관심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