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좌’ 영수의 과감한 플러팅…“손을 잡은 순간 분위기 반전”
||2026.02.12
||2026.0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2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8기 영수가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28기 영수가 데이트 상대와 ‘운명’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된다. 영수는 “전 운명을 믿는다”는 말과 함께 “보일 듯 말 듯한 실타래를 타다 보면 내가 주어진 운명으로 가게 된다”고 전해, 상대방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영수는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며 특유의 친근한 미소를 더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모습에 MC 윤보미는 “감겼다!”라고 반응해 현장 온도를 높였다.
데이트 마지막, 영수의 손에 난 상처를 본 여성 출연자는 직접 밴드를 붙여주었고, 이때 영수는 “손이 찬데?”라며 자연스럽게 손을 잡으며 즉석 플러팅을 시도했다.
이 장면을 본 MC 데프콘은 환호했고, 윤보미 역시 “그분이 왔다!”라며 영수의 변신을 반겼다.
한편 ‘나솔사계’는 5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평균 2.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SBS Plus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3.03%까지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사진=ENA, SBS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