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 이후 근황 "장난감 무료 나눔"
||2026.02.12
||2026.02.12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사태를 수습하고 1인 기획사 등록을 마쳤다. 법적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그의 연예계 복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 장난감 무료 나눔”이라는 문구와 함께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를 공지, 필요한 이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앞서 황정음은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필수 행정 절차를 누락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후 그는 즉각적인 활동 중단과 함께 내부 재정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5월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와 2024년 방영된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 별다른 차기작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업계에서는 황정음이 기획사 등록 절차를 모두 완료한 만큼, 사실상 복귀 수순을 밟고 있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관측을 내놓고 있다. 비록 구체적인 작품이나 방송 일정은 베일에 싸여 있지만, 재정비를 마친 그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다시 설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