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전차 물 먹이다 한국 무기 전부 원한다”는 ‘이 나라’
||2026.02.12
||2026.02.12
2026년 1월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과 천무 다연장로켓 시스템 공급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노르웨이 의회는 1월 27일 야당 반대에도 불구하고 천무 단일 후보 승인, 30일 오슬로에서 현지 CEO 직참석 계약식 가져 2년 내 납품 확정됐다.
총 사업비 2조 8천억 원 중 천무 본체 1조 원, CTM-500 사거리 500km 탄+유지보수+훈련센터 1조 8천억 원 패키지다. 노르웨이 북부 바렌츠해 해병대 기지에 24문 배치, 러시아 무르만스크 함대·베링해협 견제한다. 한화 창원공장 풀가동, 노르웨이 현지 생산라인 2028년 준공한다.
북유럽 화력망의 시작이다.
2023년 노르웨이 전차 교체 사업에서 K2 흑표는 혹한기 테스트 1위에도 불구하고 “NATO 호환성 부족” 명분으로 독일 KMW 레오파르트2A7 54대(17억 달러) 선택당했다. 노르웨이 국방장관은 “미국 M1A2 Abrams 기술 기반이어야 북대서양 안보” 발언으로 한국 방산에 공개적 모멸 주었다.
현대로템은 가계약 직전 축하 전화 받았으나 최종 MOU 파기, 레오파르트2A7 노르웨이 도착 후 -40도 결빙 사고 8대 파손으로 조롱당했다. K2 흑표는 폴란드·페루 1,000대 수출 성공으로 “노르웨이 선택 실수” 증명됐다.
과거의 설욕이다.
노르웨이 다연장로켓(달장) 사업은 2025년 천무·유로아틀라스·미국 HIMARS 3파전 시작됐다.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천무 “분당 40발 포화+생존성 95%” 실적에 노르웨이 군 “숏리스트 1위” 평가, 그러나 중도당·노동당 “유럽 무기 우선+기술 이전 부족” 반대로 의회 상정 지연됐다.
1월 27일 스투팅(의회) 최종 투표 89대 43로 천무 승인, KNDS(프랑스-독일) 유로아틀라스는 “납기 5년+가격 1.5배” 탈락했다. 노르웨이 국방부 “천무 2~3년 납품+현지 생산 40%” 조건 수용, 한화는 “북해 기지 훈련소 2027년 완공” 약속했다.
야당 압승의 드라마다.
천무 패키지의 핵심은 CTM-500 탄두 사거리 500km, 노르웨이 최북단 바렌츠해에서 러시아 세베르모르스크 핵잠수함 기지 직격 가능하다. 직경 500mm 40발 동시 포화, GPS/INS 유도+클러스터 탄두로 T-90 전차 300대 초토화한다.
우크라이나 돈바스 전장에서 천무 1개 포대가 러시아 사단 2개 파괴 실적 입증, 노르웨이 해병대는 “북극권 -45도 무고장+자동장전” 테스트 성공으로 채택했다. 러시아 무르만스크-모스크바 1,900km 화력망 완성, 나토 북부전선 최강 전력이다.
러시아 공포의 사거리다.
노르웨이는 이미 K9 자주포 24문 운용 중, 천무+K9 “화력편대” 개념으로 북유럽 나토 최강 포병망 탄생한다. K9 155mm 50km 정밀포격+천무 500km 장거리 초토화 연계, 러시아 북부사령부 1개 포대가 핀란드-노르웨이 국경 압도한다.
한화는 노르웨이 트롬쇠 공장 증설 5천억 원 투자, 현지 고용 800명 창출한다. 스웨덴도 “천무 36문 검토” 추풍납작, 핀란드 M270 교체 사업도 한국 유력하다. 북유럽 방산 시장 45% 한국 장악 전망이다.
나토 화력 혁명이다.
러시아 국방부는 천무 계약 직후 “노르웨이 무장충돌 유발” 성명 발표, 이브라기모프 북해함대 사령관은 “바렌츠해 천무 배치 시 핵잠 대응” 위협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천무 생존성 95%에 모스크바 함대 사령부 “대응 불가” 내부 보고서 유출됐다.
미국 6함대는 “천무 배치 환영” 입장, 노르웨이-미국 합동훈련에 K9+천무 첫 투입된다. 나토 북부사령부 “러시아 북극권 군사화 견제 핵심” 평가하며 추가 1조 원 지원 검토 중이다.
러시아의 공포 반응이다.
천무 노르웨이 성공으로 한화 방산 북유럽 시장 독주 시작됐다. K9 폴란드 672문+노르웨이 24문, 천무 루마니아 48문+노르웨이 확정으로 북유럽 포병 70% 한국화된다. 현대로템 K2 흑표도 노르웨이 “레오파르트2 추가 18대” 교체 사업 재도전 유력하다.
2026년 한화 방산 글로벌 수출 15조 원 돌파 전망, 창원·진주공장 연중 가동한다. 우크라이나·중동 추가 수출 물꼬 트이며 “노르웨이 선택=세계 표준” 증명됐다. K-방산 북유럽 패권이다.
글로벌 패권의 증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