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소명, 1년 동안 활동 중단한 이유 [TV나우]
||2026.02.13
||2026.02.13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특종세상' 가수 소명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소명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소명의 곁에는 아내가 매니저로서 함께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소명은 "두 명의 매니저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 수입이 한 푼도 없었다. 1년 반이 지나 보니까 감당이 안 되더라. 그래서 아내가 더욱더 참여하게 됐다"고 아내가 매니저일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스케줄을 마친 뒤, 소명은 곡 작업에 매진했다. 아내는 소명의 건강을 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소명은 "아내는 걱정이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아내가 소명의 건강에 민감한 이유가 있었다. 소명이 1년 전 심각한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쉬어야 했기 때문이다. 이후 소명은 신곡을 녹음한 뒤 팬들과 함께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특종세상']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