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트롯4’ 김용빈, 날카로운 심살평 "김혜진에게 높은 음역대" [TV나우]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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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 트롯4' 김용빈이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 트롯4'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혜진이 길려원을 지목하면서 맞대결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최진희의 '미련 때문에'로 진검승부를 펼쳤다. 김용빈은 두 사람의 무대에 "저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 무대"라면서 "혜진 님에게 조금 높은 음역대였던 것 같다. 이 노래는 질러줄 때 팍 질러줘야 하는데 조심하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원곡자인 최진희는 "저는 처음부터 저 사람들 목소리에 이 노래가 맞을지 걱정스러웠다. 제 목소리가 굵고 허스키하고 높은 부분에서 질러대는 목소리다. 그런 부분이 안 맞을 것 같았는데 둘이서 묘하게 다른 분위기의 노래를 불렀다"고 극찬했다. 최진희는 "이 노래가 이렇게도 변하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 트롯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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