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인연 닿았다’…임수빈·박희선, ‘솔로지옥5’서 시작된 핑크빛 기류
||2026.02.13
||2026.02.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수빈이 12일 “이번 ‘솔로지옥5’에 참여하며 값지고 특별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이 자리를 통해 ‘소중한 인연이 닿았다’는 표현을 남기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임수빈은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서 다양한 감정을 깊게 느끼고 서로에게 몰입한 순간들을 돌아봤다고 밝혔으며, 박희선과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임수빈의 ‘소중한 인연’이라는 언급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와 박희선의 현실 연애설이 힘을 얻고 있다.
또 임수빈은 넷플릭스와 시작컴퍼니를 비롯해 프로그램 제작진,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솔로지옥5’에서 함께했던 박희선과의 투샷이 포함돼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지난 10일 공개된 ‘솔로지옥5’ 마지막회에서 최종 커플로 선정돼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임수빈 지인이 SNS를 통해 두 사람이 다정히 함께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리면서 현실 커플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
오는 14일에는 ‘솔로지옥 리유니언’ 예고 영상에서 두 사람이 손을 꼭 잡고 있는 장면이 공개될 예정으로, 실제 연인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사진=임수빈 SNS, 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