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 서울 아파트 가격.. 헐 나만 모르는 세상이네?
||2026.02.13
||2026.02.13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진짜 세상 부지런한 사람 많네요
나는 솔로 30기에서
단아하고 여리여리한 외모로
눈길 끌었던 영자
그런데 알고 보니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직업이었는데요
그 소개부터 이미 반전이었는데
여기에 서울 자가 아파트까지 있다니
32살에 이 조합이면 진짜 사기캐아닌가요
처음엔 그냥 예쁘신 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능력까지 갖춘 타입이었어요
단아한 외모 뒤에 이런 반전이?
건설 현장 근무라니
30기 영자는 소개 때부터
‘건설 현장에서 일한다’고 말했죠
말투도 차분해서
다들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 담백함과 현실적인 태도는
현장 경험에서 나온 단단함이더라고요
그래서였을까요
이번 기수 안에서도
영자가 보여주는 성숙한 에너지가
다른 출연자들과는 좀 달랐어요
열심히 살아온 사람 특유의 안정감이랄까
32살에 서울 자가라니..
진짜 다른 세상 이야기네요
30기 영자가 언급한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의 대단지 신축 아파트
고덕아르테온이에요
이름만 들어도
아 거기 하는 분들 많죠
분양가가 8억 정도였는데
최근 실거래가는
24억 원까지 올랐다고 하네요
32살 나이에 이런 집을 가지고 있다는 건
단순한 운이 아니라 진짜 노력의 결과죠..
건설 현장에서 직접 일하며
집을 차근차근 마련했다는 점에서
생활력 그 자체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시청자들 반응도 비슷했어요
“안목 있을 듯”
“진짜 자기 힘으로 인생 쌓은 사람 같다”
“얼굴도 예쁜데 재력까지 미쳤다”
이런 반응이 줄줄이 쏟아졌죠
요즘 같은 시대에
젊은 나이에 서울 아파트 있다는 건
단순히 돈이 아니라
자기 관리력과 계획력의 결과예요
얼굴도 예쁜데 재력까지..
외모도 단아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집도 있고
마음까지 단단하니
이 정도면 진짜 다 가진 사람 같네요
아파트 가격 보니까
30기 영자가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 나는 솔로 30기에서
커플 돼서 나가길 바랄게요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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