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맛피아’ 권성준, 다이어트 결심 "4월 말까지 78kg 달성시, 나폴리 비행권 드릴 것"
||2026.02.13
||2026.02.13

'나폴리맛피아'라는 애칭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1'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권성준 셰프가 다이어트 결심을 전했다.
13일 권성준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작년에 다이어트를 결국 실패 했었잖아요? 큰게 오고야 말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와 현재 사진을 공개했다.
한 다이어트 브랜드의 모델이 된 사실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 그는 공약도 내세웠다. 권성준 셰프는 "4월말까지 단기 목표 체중 78kg 달성시 게시물 댓글+친구테그 달아주신분 중 한분을 선정해 나폴리로 비행기를 태워 보내드리겠습니다"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호영 셰프는 "카덴에 밥먹으러 와라"라는 댓글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군단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