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신혼집 150평… ‘대박’
||2026.02.13
||2026.02.13
결혼 4개월 차 새신랑 곽튜브가 전현무에 의해 신혼집 규모를 폭로당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립니다. 오늘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가 경기도 의왕과 과천을 종횡무진하며 맛집 정복에 나선 현장이 공개됩니다. 이날 의왕에 뜬 전현무는 “오늘은 의왕, 과천 맛집을 싹 털러 왔다”라고 호기롭게 외치는데요. 하루 방문객만 무려 3천 명에 달하는 식당부터 SNS를 강타한 ‘MZ 싹쓸이’ 핫플까지 예고하며 먹트립의 포문을 여는 것입니다.
이어 그는 “첫 메뉴는 청계산에 오면 다들 들른다는 맛집”이라며 팥칼국수와 팥옹심이가 메인인 식당으로 곽튜브를 안내합니다. 이에 곽튜브는 “제가 사실 팥을 잘 안 먹는다. 붕어빵도 슈붕(슈크림 붕어빵)파”라며 시작부터 ‘팥 거리두기’를 선언해 웃음을 안깁니다. 하지만 한 숟갈 맛본 뒤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 곽튜브는 “이건 진짜 킥이다. 대한민국 1등으로 뽑아도 될 정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급기야 그는 사장님에게 “신혼집에 팥을 쳐야 하는데 몇 줌만 가져가도 되냐”라고 요청하고, 전현무는 “너희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고 무심결에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듭니다. 결혼 4개월 차 새신랑 곽튜브의 재산을 둘러싼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전현무가 “우리가 젓가락질 못 한다고 지적하는 댓글이 많다”고 하자 곽튜브는 “고치긴 해야 한다. 아빠 될 놈이 젓가락질 못 하면 안 되지~”라고 훈훈한 ‘예비 아빠’ 모드를 가동합니다.
그런가 하면 GOD 김태우, 손호영, 데니안이 게스트로 등장해 함께 먹트립을 이어 갑니다. 한 식당에 도착해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던 중, 손호영은 시작부터 “너 먹지 마“라고 김태우를 말리고, 김태우는 “오늘은 그러지 말자“라고 받아칩니다. 여기에 전현무가 “식비가 XXX 원이냐“라고 물으며 GOD 멤버들의 범상치 않은 먹성을 언급하고, 곽튜브 역시 “식비가 XXX 원이요?“라고 되물으며 귀를 의심하며 그 액수가 얼마일지 궁금증을 더합니다.
이어 김태우는 소속사 대표가 “6개월 동안 XXX 원을 먹냐“라고 외친 일화를 공개해 ‘원조 먹방돌‘의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연이은 식사에 만족한 듯 “이런 프로그램은 너무 행복하지 않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맹활약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들이 즐긴 요리들의 정체가 무엇일지, 오늘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8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