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과 논란’ 임성근, "개업 준비 중" 직접 밝힌 근황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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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음주운전, 폭행 등 전과 이력이 밝혀지며 방송 활동을 중단한 임성근 셰프가 한 달 만에 근황을 밝혔다. 13일 임성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새 글을 게재했다. 임성근은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새해 인사도 함께 전했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나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까지 총 6회의 사법 처벌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이에 예능프로그램, 홈쇼핑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임성근 셰프는 논란이 일어나기 전부터 경기 파주시에 식당을 개업 예정이라며 식당 공사 근황을 밝혀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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