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도훈 “신유, 청량함과 거리 멀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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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투어스, 반전 실체를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는 투어스 신유, 도훈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히트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비화 관련, "저희는 원래 청량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신유 형도 전혀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해당 곡 이후 헤어 스타일도 상큼하게 일부러 바꿨다면서 "이 곡 때문에 우리의 힙합 꿈은 날아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도훈은 "저희 콘셉트가 잘 될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신유는 "저희 연습 때는 청량함과 거리가 멀게, 바지 내리고 연습하고 막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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