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효나, 한기웅 실종에 ‘오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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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기웅이 무사할까. 13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98회에서는 등장인물 진태석(최종환)이 가슴으로 키웠던 진세훈(한기웅)이 자신을 독살하려 했던 상황에서 세훈을 처리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석은 공난숙(이승연)에게 세훈을 처리하라고 말했고, 난숙은 세훈을 다른 곳에 감금해 버렸다. 이미 세훈을 사랑하게 된 난숙의 친딸 주영채(이효나)는 마음이 약한 진세미(최다음)에게 세훈을 찾아달라고 간청했다. 세미는 한혜라(이일화)에게 세훈을 찾아달라고 부탁했고, 혜라는 난숙과 태석을 자극하는 듯 세훈의 거처를 알아내려고 머리를 썼다. 혜라는 분노한 듯 진태석의 뺨을 치면서 세훈을 가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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