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둘째 언급 “기대 만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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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상진 김소영, 둘째를 기다리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집, 결혼 생활, 요리 레시피 등이 클로즈업 됐다. 김소영은 현재 사업가로 대성공을 거두면서 4개 브랜드의 CEO가 됐다. 이에 더해 그는 둘째인 아들을 임신 중이다. 요리와 외조, 육아를 즐겨하는 오상진은 아내의 사업을 밀어주는 차원에서 늘 하루 세 끼를 담당했다. 이날 늦은 밤 10시에 퇴근한 아내를 위해서 오상진은 등갈비토마토스튜, 봉골레파스타, 아보카도 구이 등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면서 올 봄 출산하는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깥 일을 하는 김소영은 오상진에게 "둘째를 잘 부탁해"라고 말했다. 오상진 47세, 김소영 40세로 늦둥이 둘째를 보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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