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살인 누명 썼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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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지성, 졸지에 살해 누명을 썼다. 13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13회에서는 해날로펌의 명을 따라 부당한 판결을 일삼던 이한영(지성)이 결국 살인범으로 몰리는 위기가 르져졌다. 이날 무소불위 권력자이자 사실상 부패한 권력과 손을 맞잡고 잇속을 드러내는 수석부장판사 강신진(박희순)은 자신에게 눈엣가시 격이며, 정의를 구현하려는 이한영의 목에 결국 칼을 들이밀기에 이르렀다. 함정에 빠진 이한영은 우교훈 의원 살인사건 공범으로 몰렸다. 현장에서 이한영의 혈흔이 증거로 검출됐기 때문이다. 한영은 괴한에게 피습을 당한 이후 목에 상해를 입은 상태였지만, 굴하지 않으며 강신진에게 “나 아직 안 죽었다”라며 누명을 벗고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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