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종석, 열애 4년 만에… ‘결실’
||2026.02.14
||2026.02.14
배우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새로운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결실을 맺었다. 한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이종석은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그리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드라마 ‘피노키오’, ‘W’, 그리고 최근작 ‘빅마우스’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호평받은 주연작을 통해 그는 정밀한 연기와 뚜렷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쌓아오며, 전 세계 수백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공통된 가치는 미도와의 이번 협업을 자연스럽게 완성한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도는 기술적 혁신과 대담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결합된 정교한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구축해 왔으며, 모든 디테일에 의미를 담아 ‘시간을 다루는 기술’을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만들어 왔다. 이 같은 철학은 일관성과 헌신, 그리고 퍼포먼스와 의미 사이의 지속적인 균형을 추구해온 이종석의 커리어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
이종석은 미도 유니버스와의 새 시작에 대해 “시간은 제게 점점 더 소중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미도 유니버스에 함께하며, 잠시 속도를 늦추고 매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며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공통된 가치는 미도와의 이번 협업을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필연적인 만남으로 완성한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기술적 혁신과 대담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결합된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구축해 왔으며, 모든 디테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시간을 다루는 정교함을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완성해왔다.
이와 함께 미도 CEO인 프란츠 린더(Franz Linder)는 이종석의 엠버서더 발탁과 관련해 기쁜 마음을 전했다. 프란츠는 “이종석과의 이번 협업은 높은 기준, 창의성 그리고 디테일에 대한 집중이라는 깊이 공유된 가치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미도의 방향성이자, 우리가 시간의 모든 순간에 가치를 두는 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미도는 품질과 진정성, 그리고 시간의 의미를 중시하는 동시대 세대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한다. 공통된 비전을 바탕으로 한 만남으로, 시간이 지나도 지속될 협업이다. 한편 이종석은 아이유와 지난 2022년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이종석은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특정 인물을 향한 애정이 담긴 수상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공식적으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