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 쾌거’…박효신, 7년 만의 콘서트 티켓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 반응
||2026.02.14
||2026.02.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효신 LIVE A & E 2026’ 콘서트가 예매 오픈과 동시에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그의 변치 않는 티켓 파워를 재확인시켰다.
2월 14일 소속사에 따르면,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전 회차 총 9만석 규모로 이뤄지며, 모든 표가 빠른 시간 내에 동이 났다. 치열한 티켓팅 열기로 예매 시작 순간 동시 접속자 수가 약 13만 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고, 3회에 걸쳐 회차마다 약 3만 명씩을 수용하는 대형 스타디움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티켓은 모두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이번 공연은 박효신이 7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수많은 음반 및 OST,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감동을 선사해 온 박효신은 오랜 기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콘서트 소식은 티켓 오픈 당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으며, 박효신의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꾸준히 고조되고 있다.
또한 박효신 측은 3월 발매를 목표로 신보 준비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새로운 음악적 행보 역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허비그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