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아역배우 데뷔에 깜짝 소감’…럼블피쉬 최진이 “CF도 드라마도 출연 중” 밝혀

EPN|고나리 기자|2026.02.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럼블피쉬의 최진이가 KBS2 '더 시즌즈- 십센치의 쓰담쓰담'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오랜만에 등장한 최진이는 '으라차차'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진이는 출연 소감으로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고, 육아에 집중했던 근황과 함께 럼블피쉬 공연도 지속해왔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 MC 권정열이 “아드님이 아역배우로 활동한다고 들었다”고 묻자, 최진이는 직접 아들 윤승우의 매니저 역할을 맡으며 뒷바라지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 “CF와 드라마에도 출연 중”이라며, 아이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역배우 자녀를 돌보는 어려움에 대해 “아들이면 다 케어하기 어렵다”며, 일정이 겹치지 않게 스케줄 조정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솔직히 말했다.

최진이는 2004년 럼블피쉬의 보컬로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버즈의 윤우현과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그는 2019년 첫 아들 윤승우를 출산했다.

윤승우는 ENA '라이딩 인생'과 KBS2 '친밀한 리플리' 등에서 활약하며 아역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KBS2 '더 시즌즈- 십센치의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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