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 루머에 속사포 해명’…진세연, “첫 키스는 '미우새' 아들 중 한 사람과…” 폭풍 고백
||2026.02.14
||2026.02.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설 특집에서 스페셜 MC로 나서는 진세연이 남다른 입담과 예상을 뛰어넘는 폭탄 고백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바꿨다.
2월 15일 방송될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진세연이 특별 출연해 꾸밈없는 모습을 선보인다. 녹화 현장에서 진세연은 “미우새 아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기치 못한 인물이 언급되자 분위기는 단숨에 술렁였고, 母벤져스도 예상치 못한 사실에 큰 반응을 보였다. 이어 진세연은 연애 경험이 많지 않은 시기였다고 털어놨으며, 그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진세연은 장기간 따라다닌 '모태솔로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과거 다른 방송에서 연애 경험이 없다고 말한 후 10년 넘게 '모태솔로' 이미지가 굳어졌다고 전했다. 이제는 연애 이야기를 꺼내도 크게 기사화되지 않는 것이 억울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C 신동엽은 진세연의 이야기에 예상치 못한 제안을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진세연은 평소 단정한 이미지와 달리,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투가 변한다는 연애 스타일을 직접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세연이 애교를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낼 뿐 아니라, 걸그룹 댄스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