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7% 기록, 몸값 껑충’…박상면·이덕화·고두심, 무대 뒤 뜨거운 눈물의 이유는
||2026.02.14
||2026.02.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상면이 14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지난 19년 만의 일일드라마 도전과 KBS 연기대상 우수상 수상 소감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KBS 연기대상 우수상 무대에서는 예상치 못한 소감으로 청중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시상식 당시 박상면은 “성남에서 지켜보고 있는 동생들… 사랑한다”는 말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으며, 무대에 오르자 긴장으로 소감을 잊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시트콤 ‘세 친구’는 배우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됐다. 영화에서만 활동하다 예능에 참여했던 그는, 시트콤 출연 이후 몸값이 4~5배 올랐음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 ‘세 친구’ 종영 후 영화 ‘달마야 놀자’, ‘조폭 마누라’등을 통해 총 1,200만 관객을 모은 뒤, ‘박천만’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침체기를 겪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상면이 연예계 선후배들과의 인연 역시 전한다. 이덕화, 고두심, 고(故) 안성기 등과 특별한 관계를 언급하며, 현장에서 이덕화, 고두심과 직접 전화 통화를 이어가 이목이 집중된다. 고두심과 통화한 후 박상면은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고,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상면의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 뒤 감동적인 장면들은 이날 방송에 공개된다.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