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닮은꼴’ 女배우, 정체 공개…
||2026.02.14
||2026.02.14
큰 흥행을 기록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여기서 극 중 성덕선의 언니인 성보라 역을 맡은 배우 류혜영을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그녀의 과거 별명이 뒤늦게 회자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 별명은 바로 ‘강동원 닮은꼴’ 이었대요.
2011년 영화 ‘애정만세’를 마친 류혜영은 한 인터뷰에서 ‘누구를 닮았다는 말을 들어봤냐’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이 질문에 그녀는 중학생 시절 강동원을 닮았다는 이야길 들어봤다고, 여배우보다 남배우를 닮았다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다고 답한 거죠.
‘걸크러쉬’ 이미지가 강하기도 하고, 실제로 멋있고 예쁜 ‘멋쁨’을 전부 가지고 있기 때문 아니었을까요.
일상에서도 걸크러쉬 뿜뿜! 그녀의 사복 패션도 만나보아요.
스웨이드 재질과 브라운 컬러가 만나면 차분하면서도 자유로운 무드를 만들어줘요.
이 재킷이 또 웨스턴 부츠와 만나면, 바로 황야의 무법자 스타일 완성!
오버한 핏의 데님을 선택해 멋스러움을 살렸네요. 태그 디테일은 덤.
따라 입고 싶은 꾸안꾸룩이에요.
무심하게 걸친 패딩은 흔하지 않은 패턴으로 유니크함을 뽐내요. 겨울엔 외투로 패션을 완성해야 하니까요.
검정 비니와 뿔테 안경의 무거운 느낌을 중화해 줄 귀여운 퍼 슬리퍼를 선택. 조화로워요.
셔츠를 걸치는 스타일링은 손쉽게 패셔너블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이너와 하의의 색을 블랙으로 통일해 셔츠에게 눈길을 몰아줬어요. 자잘한 체크 무늬가 부담스럽지 않죠.
동그란 쉐입의 선글라스로 마무리. 쓰지 않을 땐 옷에 꽂아넣고 다녀도 러블리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