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최강희, 핑크빛… 상상 못한 조합
||2026.02.14
||2026.02.14
배우 최다니엘과 최강희가 예상밖의 핑크빛 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5회에서는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꿀 뚝뚝 떨어지는 영상이 예고돼 벌써부터 설레는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단둘이 직접 벌집꿀을 짜는 이색 도전에 나선다. 마주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터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꿀을 더 잘 짜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지는 예측 불가 ‘꿀 짜기’ 행동들에 보는 이들의 고개가 갸웃해지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이에 스튜디오 참견인들은 “진짜 천생연분”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최다니엘이 숨겨진 요리 실력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집 청소를 도와주느라 고생한 최강희를 위해 직접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 것. 능숙한 칼질로 눈길을 사로잡은 최다니엘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최단거리표’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최강희를 향한 마음을 담은 ‘하트 짜장밥’과 정성 가득한 ‘갈비탕’, 그리고 ‘수제 푸딩’까지 거침없이 만들어내며 현장을 깜짝 놀라게 한다. 최다니엘이 정성껏 차려낸 음식을 맛본 최강희는 뛰어난 맛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저녁 식사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달콤한 저녁 식사 현장은 오늘(1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다니엘은 2005년 KBS 2TV 드라마 ‘황금사과’로 데뷔해 MBC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비롯해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동안미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연기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2025년에만 SBS ‘런닝맨’에 두 차례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으며, 이후 4월부터 임대 멤버로 합류해 프로그램과 인연을 이어갔으나, 현재는 임대 멤버 활동을 마무리한 상태다.
또한 최다니엘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출연을 확정 지으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순록이 몸담고 있는 줄리문학사의 대표 작가이자 파워 외향형 캐릭터 ‘김주호’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호는 원작에는 없던 오리지널 인물로, 순록과는 상반된 성격을 지닌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