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개월 차’ 이다인, 설 맞아 3살 딸 한복 자태 공개 [TD#]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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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다인이 명절을 맞아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이다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한복을 입은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색 당의 상의에 흰 치마를 입은 한복 차림의 이승기 이다인 딸 모습이 담겼다. 딸 뒤에는 '2026 해피(HAPPY) 설날'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다인은 일주일 전에도 딸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선글라스, 이모티콘 등으로 얼굴을 가렸으나 딸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12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다인 씨가 둘째를 임신하고 있으며 현재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다인은 이승기와 지난 2021년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2년 뒤인 2023년 4월 결혼했다.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MBC 드라마 '연인'이 마지막 출연 작품으로, 현재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다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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