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드러낸 비주얼 커플’…김충재·정은채, SNS서 숨김없는 소통
||2026.02.14
||2026.02.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정은채와 미술작가 김충재가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소셜미디어에서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김충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진행하는 첫 전시 프로젝트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깊은 열정을 담았음을 밝히며 작품의 진정성과 촉진된 소통 과정을 강조했다.
또한, “작품명처럼 우리는 반복적으로 만나는 존재”라며 경험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람객들이 이 작품을 통해 흥미로운 변화와 특별함을 느끼길 기대하는 진심도 함께 전했다.
이 게시글 아래 정은채는 박수를 의미하는 이모티콘으로 응원의 뜻을 전달했고, 이에 김충재가 즉각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답하며 훈훈한 화답이 이어졌다. 2024년 3월 교제 사실을 공개한 이들은 2년 동안 지속적으로 서로의 활동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오고 있다.
김충재와 정은채는 모두 1986년생이며, 2023년부터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충재는 지난해 정은채가 주연한 드라마 ‘정년이’ 시청을 인증하는 등 연인에 대한 애정 표현도 꾸준히 보여줬다.
한편, 방송인 박나래가 두 사람의 연애와 관련해 새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2024년 유튜브 콘텐츠 ‘나래식’에 출연한 박나래는 과거 김충재와의 만남에서 그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해당 방송에서 박나래는 기안84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은채 씨, 한잔 하시죠”라고 직접 김충재를 언급했다. 정은채는 우연히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었음을 밝혔으며, 박나래는 김충재를 주선해준 기안84 덕분에 새벽 4시까지 이어진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충재와 정은채는 서로의 본업을 응원하며 소통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김충재 SNS,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