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 만든 창시자…김나리 “원형으로 만든 건 저예요” 예고에 관심 집중
||2026.02.15
||2026.02.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난 14일 방영된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 예고편에서는 김나리 제과장이 본인이 두쫀쿠를 원형의 형태로 만든 인물임을 밝히며 출연을 알렸다.
또한 제과점 내부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쫀쿠의 인기가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3천만 원에 달한다”고 전했으며, 9평 남짓한 공간에서 출발해 현재는 10곳이 넘는 점포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하루 동안 소진되는 두쫀쿠의 수는 2천에서 3천개에 이르렀으며, 이 같은 수요를 따라가며 바쁜 상황이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나리 제과장은 MC들을 위해 방송용으로 직접 두쫀쿠를 들고 MC 전현무와 만남을 가졌다. 전현무가 두쫀쿠를 급하게 먹은 장면에 김나리는 “좀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21일 오후 11시 10분 새 에피소드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