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만 팬이 인증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 글로벌 위상 또 증명
||2026.02.15
||2026.02.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7개 도시를 누비며 네 번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투어는 미국, 일본, 아시아 지역 곳곳에서 총 29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다섯 멤버가 전 세계 팬덤인 ‘모아’와 만난 무대로 기록됐다.
투어 기간 동안 약 56만 4000명의 관객이 운집했으며, 일본에서는 5대 돔에서 공연을 펼치며 굳건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아울러 홍콩과 타이베이 shows에서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빠르게 매진돼, 공연이 1회씩 추가됐다.
공연마다 스토리를 담은 무대 연출로 ‘스테이지텔러’로 불리며 공연 예술적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 콘서트 이후 멤버들은 글로벌 팬 플랫폼인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감을 나누고, “모아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7주년을 기념해 27일부터 3월 1일까지 ‘2026 TXT MOA CON’ 스페셜 콘서트를 연다. 이 공연은 3회 전부 모두 매진되며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사진=빅히트 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