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박기웅 밀착’…워크숍에서 시작된 새로운 분위기
||2026.02.15
||2026.02.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5일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6회에서는 디자인팀의 워크숍에 참가한 공주아와 양현빈 사이에 변화의 조짐이 감지됐다.
두 사람은 과거 기억과 현실 사이에서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이 서서히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긴장감 있는 분위기가 형성돼 이목을 모았다.
동시에 공대한은 이희경으로부터 관계의 끝을 알리는 전화를 받고 혼란스러운 심경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실종된 아내를 찾고자 파출소를 찾았으나, 당혹스러운 상황에 상실감을 드러냈다. 평화롭던 가족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며 큰 파장을 예고했다.
한편, 양씨 집안 역시 불안한 기색이 넘쳤다. 양동숙이 누군가와 통화를 나누던 중 불안감을 표출하였고, 이를 곁에서 지켜보던 양동익도 굳은 표정을 보이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집안에 닥친 위기 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