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 K-11 복합 소총을 복제해” 따라 만들었다는 이 무기
||2026.02.15
||2026.02.15
2008년 국방과학연구소(ADD) 주도로 개발된 K-11은 5.56mm 돌격소총과 20mm 에어버스트 유탄발사기 일체형. S&T모티브 화기, 이오시스템 사통장치, 한화 탄환으로 구성.
분대당 40mm 유탄발사기(K201) 대체 목적. 사거리 500m 돌격소총 + 800m 지정사수 + 유탄 사수 다중 역할. 한국군 신체 사이즈 최적화 설계.
중국 **ZH-05(05식 전략보총)**은 5.8mm 돌격소총 + 20mm 유탄발사기 결합. 볼트액션 컨셉, 디지털 사통장치, 20mm 공중폭발탄 특징 K-11과 동일.
전장·총열길이·중량 거의 일치. 중국군 체형과 한국군 유사해 카피 용이. 2010년 열병식 공개 후 특수부대 배치 확인.
K-11 사통장치 레이저 거리측정기 + 사격각 계산 + 공중폭발탄 자동 설정. 10m 반경 적 파편 사살. ZH-05도 동일 시스템 탑재.
중국은 K-11 개발 과정 정보 유출 의심. 개발 중단 시점 노려 역설계. 에어버스트 탄 기술 완벽 복제.
ZH-05는 사통장치·열상 조준경 헬멧 분리. 무선 연동으로 총 무게 1kg 경량화. K-11(6.1kg)보다 가벼움.
헬멧 마이크·사이트로 조준 편의성 ↑. 야간·주간 조준경 별도. 그러나 유탄사수 교체 시 연동 문제 발생 가능.
K-11 양산 초기 격발 충격 시험 조작·결함으로 2016년 생산 중단. 재설계 중 무게·크기 축소 목표.
중국은 이 틈 타 ZH-05 전력화. OICW 프로그램 종료 후 K-11 유일 보유국이었던 한국 기술 노림.
미국 XM29·XM8 개발 중단. 중국은 QTS-11 시스템으로 1인 보병화 무기 완성. 특수부대 표준화.
북한도 K-11 유사 복합소총 개발 의심. 한국 기술 국제 확산 우려.
K-11 재설계 무게 10% 감량, 내구성 강화 추진. 중국 카피로 기술 가치 하락. 방산 비리 청산 후 재양산 검토.
복합소총은 미래 보병 표준. 한국은 기술 회복·특허 강화로 선점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