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진세연, 모태솔로 해명 "연애해봤다고 했는데 기사 안 나" [TV나우]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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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진세연이 모태솔로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이 "모태솔로가 아니라고 강력하게 어필하고 싶다고?"라고 운을 떼자, 진세연은 그간의 답답함을 토로했다. 진세연은 "제가 20대 초중반에 인터뷰에서 연애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 뒤로 인터뷰 할 때 연애해봤다고 하는데 기사가 안 나더라"고 했다. 이에 서장훈이 "임팩트가 적으니까"라며 기사화되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를 짚어내자, 옆에 있던 신동엽이 끼어들었다. 그는 "탈출할만한 소스를 제공해야 한다. 모태솔로 아니에요, 데이트 해본 적 있어요. 서장훈과 손잡고 마음이 있다고"라며 난데없이 서장훈과의 핑크빛 스캔들을 조작해 분위기를 몰아갔다. 갑작스러운 러브라인 형성에 서장훈이 "큰일난다"며 질색했지만, 신동엽의 장난기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한술 더 떠 "서장훈 오빠 좋아요, 돈 때문은 아니에요. 자극적으로 가야한다. 모태솔로 오해 받는 게 너무 힘드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결국 서장훈은 진세연을 향해 "걱정하지 마라. 이건 제가 편집실에 들어가서라도"라며 직접 편집까지 불사하겠다고 약속, 상황을 수습하며 안심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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