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팬덤상’ 쾌거…임영웅, 한터뮤직어워즈서 팬심 증명
||2026.02.16
||2026.02.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영웅이 한터뮤직어워즈에서 3관왕에 올랐다.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임영웅은 후즈팬덤상, 인기상, OST상을 차지했다.
가장 먼저 글로벌 팬 투표로만 결정되는 후즈팬덤상을 수상했고, 이로써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해당 부문에서 상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은 이어 인기상과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OST상을 추가하며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OST는 공개 당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인 보컬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터뮤직어워즈는 한터글로벌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음반 판매 실적, 음원 성적, 글로벌 팬 투표 결과, 전문가 평가 점수를 모두 종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한터뮤직어워즈는 올해 33주년을 맞이했다.
사진=한터뮤직어워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