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코 결국 수술’…육준서 “한달간 운동 못해 그림 집중할 것”
||2026.02.16
||2026.02.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솔로지옥4’ 출연 이후 많은 관심을 받았던 육준서가 코 수술 사실을 알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육준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러진 코 수술 숙제 완료. 다들 안전 운동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검은 비니를 착용하고 코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 확인된다.
특히 육준서는 앞으로 한 달 동안 운동을 중단하고, 대신 그림 작업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9월 육준서는 복싱 경기 출전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으며, 그 뒤로 수술을 미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도 직접 “복싱 경기 리얼로 하는데 코가 부러졌다. 수술을 안 해서 코가 C자로 휘어있다”고 언급한 상황이었다.
육준서는 2021년 채널A ‘강철부대’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4’에서는 최종 커플에 선정돼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이후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3’와 웨이브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 등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고, 올해 방송 예정인 TV조선 ‘생존왕2’ 출연도 예고됐다.
사진=육준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