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설 인사로 기대감UP’…박진영·김민주, “샤이닝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2026.02.16
||2026.02.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 출연하는 박진영과 김민주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쓴 손글씨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샤이닝’은 3월 6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로, 각기 다른 청춘들이 서로에게 빛이 돼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연태서와 모은아 역을 맡은 박진영, 김민주는 설 연휴를 맞아 특별한 메시지를 공개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진영이 깊이 있는 눈빛과 함께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라며, 드라마 ‘샤이닝’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김민주는 특유의 환한 미소로 손편지를 들고 “2026년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샤이닝’에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직접 작성한 설 인사에서 느껴지는 두 배우의 진심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본방사수 의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박진영과 김민주는 설레는 봄날의 로맨스만큼이나 따뜻하고 정성어린 자세로 첫 방송을 기다리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3월 6일 오후 8시 50분, 1·2회가 연속편성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