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서제이,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추모 특집 출격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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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불후의 명곡'이 故 김광석 특집을 펼친다. 지난 13일 아이즈 보도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 녹화 예정인 KBS2 '불후의 명곡'은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번 회차는 故 김광석 30주기를 맞이해 기획됐다. 지난 1996년 1월 6일 세상을 떠난 김광석은 '거리에서' '그날들' '먼지가 되어'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등 다양한 노래로 사랑받은 가수다. 이번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이 출동한다. 가수 포레스텔라, 서제이, 하성운 그리고 서은광, 윤산하(아스트로),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김동준 등이 출연한다. 앞서 '불후의 명곡'은 지난 2011년, 2014년, 2016년(고 김광석 20주기 특집), 2017년에도 '故 김광석 특집'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낸 바 있다. 서제이, 하성운, 서은광, 윤산하, 최상엽,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등이 선곡할 김광석의 명곡과 함께 풀어낼 비하인드 스토리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故 김광석 특집'은 오는 3월 중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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