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실명 폭로?’…풍자 “방송서 다 보여주고 싶다” 거침없는 발언
||2026.02.16
||2026.02.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풍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연인들에 대한 거침없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설날을 앞둔 15일, 풍자테레비에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풍자는 직접 전을 부치며 자연스럽게 과거 연애와 관련된 이야기를 시작했다.
풍자는 “‘환승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출연할지에 대해 지인들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이 각자의 전 연인을 잘 알고 있다”며 친구들의 상황까지 언급했다. 이어 “박우현은 출연할 사람이 정해져 있다고 했고, 김대영은 이미 결혼한 상황이라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풍자는 “나 역시 함께 출연하고 싶은 전 남자친구가 두 명 있었다”고 말하면서 “‘재회’를 바라는 마음은 없지만, 그들이 방송에 나오면 얼마나 더러운지 솔직하게 공개하고 싶다”며 직설적인 의견을 전했다.
이어 “출연자 중 누군가가 내 전 애인에게 관심을 보인다면 ‘인생 망치고 싶으면 만나보라’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만약 그 사람들이 방송에 나오게 된다면 인기가 많을 수 있지만,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게 하고 싶다.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모두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풍자는 “명절이 되면 보통 이런 대화를 나누게 된다”며 밝은 분위기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사진=채널 '풍자테레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