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특급 설 선물’…홍현희, “선배님께 받은 감동”에 화답
||2026.02.16
||2026.02.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홍현희가 설 명절을 맞아 유재석에게서 받은 메시지와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선배님'이라는 문구와 하트 이모티콘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는 유재석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소고기 세트와 책가도 이미지가 담긴 메시지 카드가 함께 담겼다.
유재석은 친필 메시지를 통해 “출세, 부귀, 다복 염원을 담은 책가도를 보낸다”며 “모든 바람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홍현희는 평소 깊이 존경하던 유재석의 세심한 배려에 SNS에서 직접 고마움을 표현하며 선후배 사이의 따뜻한 정을 엿보이게 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60kg대에서 49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으며, 20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가 '4'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다이어트 성공에 남편 제이쓴이 최근 다이어트 관련 사업을 시작하면서 일각에서는 단기 감량을 활용한 사업 홍보 아니냐는 시선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제이쓴은 출시한 상품이 일반 식품임을 설명하며 선을 그었다.
특히 비만 치료제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제이쓴은 “위고비, 마운자로와 같은 치료제를 홍현희가 맞은 적도 없고 처방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히며, 꾸준한 자기 관리가 이번 감량의 배경임을 분명히 했다.
설 연휴를 맞아 유재석의 선물로 특별한 순간을 맞은 홍현희는 현재 육아와 방송 활동 모두에 힘을 쏟고 있다.
사진=홍현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