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보다 더 JYP같아" 스키즈 특별심사위원으로 김형묵 등장 (설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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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설빔' 스트레이 키즈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JYP 닮은꼴을 만났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설특집 프로그램 '설빔 Soul Beam 스트레이 키즈 : 눈 떠보니 조선시대'(이하 '설빔')에선 공연 중 조선시대로 타임워프한 스트레이 키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빔'은 글로벌 최정상에 선 스트레이 키즈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만나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은 'K-컬처 융복합 예능'이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타임워프를 통해 1988년을 거쳐 또다시 조선시대로 도착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이수근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아직도 못 돌아가고 있냐"라고 물었고, 스트레이 키즈는 "팬들의 마음을 훔친 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트레이 키즈의 심사를 위해 특별 심사위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JYP 수장인 박진영의 복장을 갖추고 '허니'까지 선보인 인물이 등장해 스트레이 키즈를 긴장시켰으나, 그는 변장한 배우 김형묵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창빈은 "좀 더 잘생겨지신 것 같다"라고 말했고, 방찬은 "JYP보다 더 JYP같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설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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