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한복인터뷰+] 김의영 ‘고운 한복 자태’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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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가수 김의영(32)이 설 명절을 맞아 티브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의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한복 인터뷰에서 명절 계획과 새해 바람 등을 전했다. 이달 중 신곡 ‘나쁜놈’ 발매를 앞둔 김의영은 명절 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낼 예정이라고 했다. 최근 태어난 조카를 ‘기쁨’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026년 버킷리스트로는 저축과 수영, 다이어트를 꼽았다. 건강 관리를 위한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가수 김의영’의 진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KBS 어린이합창단 출신인 김의영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절치부심 끝에 재도전한 ‘미스트롯2’에서는 ‘캡사이신 보이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톱7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지난해 5월에는 싱글 앨범 ‘스타트롯 파트1(STARTrot PART.1)’을 통해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을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최근 ‘현역가왕3’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이달 신곡 ‘나쁜놈’으로 새로운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복 제공 / 박씨네우리옷] [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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