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신동, 얼굴 반쪽 됐다… 팬들 깜짝 (+사진)
||2026.02.17
||2026.02.17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확 달라진 얼굴과 체형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신동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바다 봤고 많이 걸었고 잘 먹었음. 유튜버로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시태그에는 ‘미국’, ‘오렌지카운티’, ‘바다’ 등을 덧붙이며 여행과 촬영을 겸한 일정임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네이비 후드티와 트레이닝 팬츠,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미국 해변을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리드줄을 잡고 골든리트리버 두 마리와 함께 걷는 장면에서는 한층 여유로워진 일상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확연히 달라진 체형이다.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얼굴 윤곽이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실루엣 역시 이전보다 훨씬 가벼워진 인상을 줬다. 멀리서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신동 맞아?”라는 말이 나올 만큼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특히 셀카에서는 변화가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
선글라스 너머로 드러난 작은 얼굴과 정리된 라인은 이전의 친근한 이미지에서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폭발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처음에 진짜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신동 맞는데 왜 이렇게 슬림 해졌냐”, “턱선이 살아났다”, “얼굴이 반쪽 됐다”라는 놀라움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 “관리 진짜 열심히 한 게 보인다”, “옆모습은 아이돌 비주얼이다”, “이 정도면 역대급 다이어트 성공”이라는 반응도 줄을 이었다.
일부 팬들은 “요즘 제일 잘 관리된 시기 같다”, “살 빠지니까 분위기가 확 바뀐다”, “건강해 보이면서도 날씬해 보여서 딱 좋다”, “살 빠지니까 잘생겨 보인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냈다. 반면 걱정 어린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무리하게 뺀 건 아니길”, “요요만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지금 모습 오래 유지했으면”이라는 응원 섞인 당부도 잇따랐다. 한편 신동은 그간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온 경험을 솔직하게 밝혀온 바 있다.
과거 30kg 이상 감량에 성공했던 이야기부터, 다시 체중이 늘며 겪었던 좌절, 각종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하며 생긴 웃지 못할 에피소드까지 숨김없이 털어놓으며 공감을 얻었다. 그만큼 이번 근황 사진은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왔다. 신동은 현재 슈퍼주니어 활동을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