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운 직접 묻는다’…박은영, “이제 혼기 차" 솔직 고백에 무속인 반응은
||2026.02.17
||2026.02.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중식요리사 박은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결혼운을 직접 공개하며 눈길을 끌 예정이다.
2월 1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7회에서는 박은영과 명승사자 명현만이 출연, ‘패륜’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펼쳐진다.
이날 설을 맞아 MC 이국주는 한복을 입고 녹화장에 등장했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은영의 춤사위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박은영이 "춤을 출 때마다 눈빛이 달라진다"며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이자, 출연 무속인들은 열렬한 관심을 보였다.
이어 박은영은 "이제 혼기가 찼다"라고 직접 언급하며 자신의 결혼운에 대해 궁금함을 드러냈다.
무속인은 박은영에게 “결혼을 정말 원하냐”고 되묻고, 박은영이 그렇다고 답하자 “결혼은 늦게 해야 할 운이다”라는 점사를 전했다.
더불어 무속인은 “자리잡고 인연을 맺으면 좋은 인연으로 결혼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옆에 있던 MC 이국주는 박은영에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 부럽다”고 덧붙이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박은영은 오픈한 레스토랑의 성과에도 관심을 표했다.
최근 초기에 순조롭게 잘 되고 있다고 밝힌 그는, 꾸준히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염려를 내비쳤다.
이에 MC 이국주는 “방송과 레스토랑 운영 중 올해 어느 쪽이 더 돋보일지를 궁금해했다”고 질문을 던졌다.
무속인들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박은영의 셰프 활동과 방송 경력 중 어느 쪽이 더 빛을 볼지에 대해 고민을 이어갔다.
결국 이 답은 '귀묘한 이야기2'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인 박은영은 이전에도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은 바 있다.
사진=박은영,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