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만 같아" 박지현, 신곡 ‘애간장’ 무대 최초 공개 (트롯대잔치)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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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신곡 '애간장'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17일 저녁 방송한 KBS2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이하 '트롯대잔치')는 가수 이찬원의 단독 진행과 함께 트로트 가수 15명의 무대로 꾸며졌다. 설 연휴를 맞아 설 당일, 딱 하루만 편성된 '트롯대잔치'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복' 을 완성해가는 특별한 콘셉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청자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끄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복주머니가 하나씩 열릴 때마다 선물처럼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들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무대에 오른 박지현은 오는 23일 공개를 앞둔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의 수록곡인 신곡, '애간장'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애간장'은 "날 사랑한다고 말해요 / 가슴 터질것처럼 아파요 / 얼마나 내 속을 태울건가요 / 이러다 난 정말 죽을지도 몰라"라는 애절한 가사로 이목을 끌었다. 박지현은 검증된 가창력을 자랑하며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후에는 "신곡 '애간장' 많이 사랑해 달라"는 홍보도 잊지 않으며 센스를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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