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늦게’ 결혼운 공개한 박은영 셰프…“2026년 대운 들어온다”
||2026.02.18
||2026.02.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설 연휴를 맞아 SBS Plus 예능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에서 박은영 셰프가 결혼운과 사업운에 대한 점사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17일 밤 방송을 통해 박은영은 스튜디오 오프닝에서 ‘중식 퀸카’다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자리한 무속인들은 환호로 화답했다.
이어 박은영이 “혼기가 찼지만 결혼이 가능할지”라고 묻자, 한 무속인은 “사주상 결혼을 늦게 해야 더욱 좋다”며, 음식 개발과 사업 확장에 힘쓸 것을 조언했다.
또 다른 무속인은 “2026년 대운이 들어오고, 37세 이후에 결혼운이 강해진다. 선한 행보를 이어가면 좋은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은영은 방송인과 셰프 중 어느 쪽에서 더 성과가 클지에 대해 물었으며, 무속인은 “올해는 사업 쪽이 더 유리하겠지만, 방송 활동도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다.
방송에서는 박은영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긍정적인 예측도 나왔다. 이 과정에서 MC 이국주의 반응도 시선을 모았다.
함께 출연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명현만 또한 무속인에게 자신의 진로와 가족에 대해 질문했다. 무속인은 “앞으로 3~4년은 운동을 이어갈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사업 분야가 더 잘 맞는다”는 조언과 함께 둘째 아이에 대해 “아들을 얻을 운이 따르고 있다”는 답변을 전했다.
이번 방송은 유명 셰프와 스포츠 스타가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2'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