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이번 설 많이 먹었다고 해서 너무 우울해하지 않기! 설에 망하는 사람들 특징=설 끝나고도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 명절 동안 먹은 건 오케이. 벗 이후 포기한 1주는 진짜 살이 되는 거. 진짜 승부는 설 끝나고부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언밸런스 숄더 의상을 입고 짙은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다. 몸 곳곳이 뚫린 의상 사이 다양한 타투를 드러낸 최준희는 헝클어진 헤어스타일로 처연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5월 결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