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금기 깨졌다’…노슬비·지선도령, 극강의 운명 대결 속 팀워크 시험까지
||2026.02.18
||2026.02.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설 연휴의 마지막 날, ‘운명전쟁49’가 5회부터 7회까지 연이어 공개된다.
18일 오후 5시에 베일을 벗는 이번 회차에서는 20명의 운명술사들이 1 대 1로 상대방의 운명을 점치는 미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의 금기를 과감히 허물며 새로운 방식을 선보이며, 카메라에는 점사를 받는 이들이 감추지 못하는 긴장감이나 결과를 접한 참가자의 눈물이 포착될 전망이다.
특히 많은 기대를 모았던 노슬비와 지선도령의 직접 맞대결이 펼쳐진다. 두 사람의 긴장 어린 신경전이 지난 회차의 마지막을 장식한 직후, 시청층의 기대가 급증하며 관련 장면과 예고편에 환호가 이어졌다.
이어 7회에 이르러서는 개인 대결이 아닌 단체 미션이 실시될 예정이다. 운명술사들은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네 마리 신성한 동물에서 착안한 네 팀으로 나뉘어, 새로운 합의 미션에 돌입한다.
각자 살아남은 분야별 대표 운명술사들이 한 팀을 이루어 의견을 조율하면서, 시작과 동시에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는 조합도 있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갈등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상황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명의 신점·사주·타로 전문가들이 다채로운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이다. 또, 방송 복귀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박나래를 비롯해 고인을 둘러싼 논란이나 노숙자 공개 문제로 최근 추가 이슈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