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박현선이 자신의 SNS에 "해변에서 모래성 놀이. 아침부터 저녁 먹기 전까지 계속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두 아이와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박현선은 노란 비키니를 입은 채 가족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만삭에 가까운 기간임에도 배만 볼록 나온 채 여전히 슬림한 각선미를 유지하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 아이 임신이 어떻게 다 살이 안 찔 수 있나요?", "비현실적이에요", "정말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발레무용가인 박현선은 현재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딸을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