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바꾼 이유 솔직 고백’…박서진·전현무·곽튜브, 성형 비화부터 만두전골 맛집까지
||2026.02.18
||2026.02.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약 1억 원을 들인 성형수술의 이유를 직접 밝힌다.
오는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19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포천에서 춘천까지 이어지는 ‘포춘’ 로드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찾는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도 포천에서 시작된 여정에서 두 사람은 직접 잡은 쏘가리와 매운탕을 아침 식사로 맛본 후 목적지를 이동한다. 차량 안에서 전현무는 “오늘은 먹친구 덕에 걱정이 없다”고 언급했고, 곽튜브는 “트로트 가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진행자는 이날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만나 반가움을 표했다. 전현무가 “‘아침마당’에서 ‘장구의 신’으로 활약했을 때부터 알았다”고 언급하자, 박서진은 “지금은 얼굴이 조금 달라졌다”며 본격적으로 성형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박서진은 “과거 사진이 공개됐을 때, 부인하는 것이 오히려 죄스럽게 느껴졌다”며 수술비로 1억 원 이상을 사용했던 과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박서진의 고백으로 현장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해졌다.
이날 전현무는 “포천 만두전골과 파전 맛집은 수도권 TOP5 안에 든다”며 참여자들을 특별한 장소로 이끌었다. 해당 식당은 한 달 동안 10만 개의 만두를 만드는 곳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 사람이 방문한 포천의 인기 맛집과 다양한 이야기는 20일 밤 9시 10분, MBN과 채널S에서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전현무계획3’ 화면 캡처
